턱관절 문제로 인한 안면비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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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14-11-02 19:04 조회1,1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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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관절 문제로 인한 안면비대칭
얼굴균형에 있어 완벽대칭을 가지고있는 분들은 드뭅니다.
때문에 모두가 각기 틀어진 정도, 모양이 다른 비대칭을 가지고있지요.
특히 이 증상은 보통 찍은 사진을 보거나, 거울을 유심히 보면서 자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형에 드러나듯 안면비대칭은 외모에 대한 강한 컴플렉스를 유발할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취업준비자나, 결혼준비를 하고있는 분들이 비대칭에 대한 문제를
미용치료를 통해 부각되는 부위를 제거하려는 성향이 강해집니다.
그러나 정작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해결이 되지않기때문에 균형깨짐은
계속 반복되고 언밸런스한상태로 돌아오게 되지요.
안면비대칭이 골격성에 의해 나타난 경우는 턱관절과 경추1,2번의
수평수직의 구조위치가 틀어져 나타나는것입니다.
때문에 입을 벌리기 힘들다던지, 상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자라목이 되는 특징적인 질환을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면비대칭의 원인인 턱관절은 하루 2400~3000번 이상 움직이기때문에
아무리 건강한 체질로 타고났다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면 쇠약해지고, 일상중 외상이나
얼굴주변으로 가격을 받았을때 쉽게 균형을 잃고 기울어집니다.
따라서 얼굴길이를 차이날수밖에없고, 디스크의 모양도 함께 달라져
내부적으로도 우 건강치 못한 상태가되지요.
결론적으로 이런 영향으로 인해 비대칭이 발생된 경우는
절대 미용치료에만 의존해서는 안되며, 내부의 틀어짐을 바로잡알수있도록
턱관절과 환추 축추의 중심을 맞춰주고, 나아가 머리뼈서부터
척추의 부정렬을 해결할수있게 골반 및 전반적인 체형을 교정시켜주어야합니다.
원인에 다가가는 방식인 수기교정치료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얼굴선이 바르게 잡히면서도 불균형했던 체내 건강상태를 보양해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상악과 하악의 올바른 밸런스를 위한 균형장치 착용도 틀어진 부위를 서서히 되돌아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비대칭정도에 따라 타 영역에 의료협진도 필요하기때문에
윤곽틀어짐의 상태는 서면상이 아닌 육안으로 살펴보아야하는것이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