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싫은 안면비대칭, 중심잡기위해 가장 우선시되야할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14-11-13 18:09 조회1,16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보기싫은 안면비대칭, 중심잡기위해 가장 우선시되야할것
안면비대칭이 나타나는 연령대는 성장이 끝난 10대 후반서부터
40대까지 다양하지만 선천적으로 뼈가 크게 과성장이 이루어진경우
잘못된 방향으로 자리잡으면서 비대칭을 심하게해 청소년기에도 나타날수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턱이 발달해 주걱턱으로 나타나는 케이스가 많은편입니다.
이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나타나는 안면비대칭은
턱관절에 의해 경추가 같이 틀어지면서 두개골이 비대칭적으로
변해 발생합니다. 따라서 한쪽으로만 광대가 돌출되었거나
입술이 삐뚤어져있거나, 눈이 올라가있거나 하는 증상은
섣불리 미용치료로 접근하는것은 좋지않고 상태파악을 위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것이 우선순위라 할수있습니다.
사람의 골격 구조에 따라, 크기에 따라 안면비대칭을 느끼는 정도도 다르며
스트레스 정도도 역시 다릅니다. 더군다나 비대칭은 누구든지 갖고있는
질환중 하나이기때문에 심한 경우 극심한 콤플렉스로 우울증이 나타나는 경우가있지요
이 케이스 역시 미용관리에 포커스를 맞추어 중심을 잡아주는 경우가
간혹있는데, 핵심은 틀어진 악관절과 경추이기때문에 얼굴의 길이감이나
면적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맞춰주기위해선 수기교정과, 일상시에도
균형이 어긋나지않도록 장치치료를 같이 병행해주어야합니다.
중심선에 맞지않아 인상 자체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면
굉장한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다. 따라 늘 소극적인 저자세로
자존감이 낮아져 삶의 행복을 되찾고싶으신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치료되는 교정치료로 안면비대칭을 해결하는것이
전반적인 극복의 기반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