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비대칭 자가진단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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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17-08-18 18:58 조회1,6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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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사진을 찍었을 때 얼굴이 틀어진 것 같은 느낌에 당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이나 코, 입술 등의 부위가 양쪽 대칭이 맞지 않는 증상을 안면비대칭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누구나 미미한 차이로 약간의 비대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교정이 필요한 케이스인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안면비대칭 자가진단]
- 전체적으로 얼굴의 중심선이 맞지 않는다.
- 웃을 때 코와 입이 한쪽으로 돌아간다.
- 시간이 갈수록 얼굴의 비대칭이 심해진다.
- 광대뼈의 위치와 크기가 서로 큰 차이를 보인다.
- 눈, 코, 입모양 등이 삐뚤어져 있다.
- 좌우 눈의 크기가 눈에 띄는 차이를 보인다.
- 앞니 위아래의 중심선이 맞지 않아 교합되지 않는다.
- 양쪽 입꼬리가 다르다.
- 양쪽 턱 선의 모양이 다르다.
위의 증상 중 한 가지 이상이 확연히 보인다면 안면비대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천적으로 뼈와 근육의 잘못된 발달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매우 드물고,
대부분 후천적인 외상, 질환, 잘못된 습관 등이 큰 원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턱을 괴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다.
-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는다.
-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자주 섭취한다.
- 한쪽 방향으로 잔다.
- 이를 갈거나 손톱을 물어뜯는다.
특히 이처럼 누구나 무심코 하기 쉬운 잘못된 습관이 조금씩 지속된다면
턱이 한쪽으로 틀어지면서 경추와의 수평수직구조가 어긋나고 두개골을 구성하는
22개의 뼈들을 어그러지게 만들면서 자연스레 안면비대칭이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 안면비대칭은 외모적인 문제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내부 구조 문제로 인하여 초래되기 때문에
불균형이 지속되면 주변 신경의 압박, 근육 경직 등으로 편두통이나 이명, 현기증, 만성통증,
인체 전반적인 부정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모 고민을 떠나서 건강을 위해 근본부터 바로 잡는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서라면 작은 변화라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면비대칭 자가진단을 통해 미리미리 점검하여 아름다운 균형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