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교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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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혜련 작성일 조회1,0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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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정치료를 접한 것은 왼쪽 턱관절 통증때문에 치료방법을 찾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왼쪽 턱관절 통증은 불치병처럼 따라다녔습니다.직업상 장시간 한쪽으로
많이 치우쳐 서있고 충치나 치과 치료 때문에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도 5년 이상 지속되다보니
스트레스가 동반이 되면 턱 통증은 물론 두통과 어깨 결림이 오면서 피로 때문에 좋은 컨디션인
적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통증 때문에 치과, 신경외과 정형외과를 가봐도 치료라고 받은 건 근육을 이완시키는
고주파나 근이완제 처방뿐이어서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통증도 문제였지만
외형적으로도 사진을 찍다보면 점점 한쪽얼굴이 더 넓어져 보이고 기울어져 보이고, 화장을 하면서
거울을 보면 눈썹이나 입술라인도 한쪽으로 기울어 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만 느끼는 것인 줄
알았는데 웨딩 촬영 때나, 사진을 선택 할 때 사진촬영선생님이 얼굴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보인다는
말에 다른 사람들도 이것이 보이는구나 하고 충격을 받았죠.
그 후로 매일 아침 화장을 할 때도 신경이 쓰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미소진한의원과의
인연으로 김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원장님은 적극적으로 치료를 권하셨지만 솔직히,
과연 얼마나 변할까, 과연 될까?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수술은 아무래도 확연하게 표시가 나지만
안면교정이라는 치료는 생소하기도 했고 실제로 교정이 될까라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안면교정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안면교정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외적으로 내적으로 연결고리처럼 변화가 생겼습니다.우선, 틀어진 부분이 대칭이 되면서 얼굴선이
부드러워 졌고, 더불어 턱의 통증이 많이 호전되면서 컨디션도 좋아지고 혈색이나 표정도 밝아졌습니다.
사람의 얼굴은 당연히 비대칭이라고 생각을 했고, 얼굴의 대칭은 수술이 아니면 고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술로 될 수 있는 것과 교정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얼굴이 틀어지게 된 원인이 저의 자세나 씹는 습관 오랜 행동들에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치료원리도 들으니 이해가 되면서 더 바른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5회차까지는 착용하고
후의 변화되는 느낌을 확실하게 느끼지는 못했지만, 6회차 이후 부터 착용전과 후의 얼굴이 경직 되던
근육느낌이 다름을 느꼈습니다. 피곤감도 덜 하고 눈도 침침했는데 많이 개운해지고 뒷목 결림,
통증이 70%이상 줄었습니다. 피곤감이 덜하니 업무 집중도도 높아지고 , 통증도 개선되니 밝아지고
오랜만에 본 지인들은 인상이 부드러워졌다고 하시더라구요.
매일 보는 직장 동료분들도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제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치료과정중 사진비교를 하면서 더 놀라운 점은 내가 원래 이렇게 비대칭이 심했나 했던 것과 치료를
받을수록 눈매와 입모양, 턱모양의 변화 눈빛의 정확도가 치료 전과 차이가 많이 나는 점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알려주신 스트레칭을 할 때마다 교정장치를 착용하고 평상시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먹고 나른해질때, 피곤할때, 저녁에 잠들기전에 심리적으로 \\\\\\\"몸이 좋아지고 있어\\\\\\\"
생각하며 했고, 잠들때나 집안생활할때 거의 말을 하지 않을때는 착용했습니다.
이제는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약보다는 교정장치를 찾습니다. 원장님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세를 바로잡고 교정을 열심히 하면 얼굴뿐이 아니라 많은 부분이 좋아진다고 하십니다.
늘 예약이 밀려있고 환자 콜이 울리는 데도 항상 밝게 웃으시면서 긴 시간 할애해서 만들어주시고 사진찍고
비교하고 설명해주시던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얼굴을 교정하면서 제 습관도 교정이 되고 점점
예뻐진다는 주변의 칭찬에 제 마음도 교정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