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비대칭 치료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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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kenhaga 작성일 조회1,6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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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비대칭 치료 후기 올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제가 안면비대칭이 있는지 잘 몰랐어요;;
그냥 거울 봤을때는 아무렇지도 않고 별다른 통증도 없어서 비대칭이라는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근데 몇년전부터인가 사진을 찍고나면 한쪽 광대가 유난히 발달한 비대칭의 모습이었습니다 ㅠ
처음에는 그냥 방치해뒀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형외과에서 하는 수술은 사실 겁도 나고 위험해서 안전한 교정쪽으로 알아보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미소진 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소개된 여러 설명과 치료후기 등을 꼼꼼히 읽어보고 믿을만하다 싶어서 첫 방문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원장님께서 사전에 여러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상세히 설명해주시는데..
다시한번 비대칭이 정말 심하다는 것을 느꼈고..
하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나아질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1주일에 1회씩 정기적으로 치료를 시작하였고.. 매 방문시마다 제작해주는 교정장치와, 표준형장치를 받아
평소에 틈틈히 착용하였습니다.
사실 원장님께서 오랜시간 착용할수록, 또 스트레칭도 병행하면서 할수록 효과가 좋다고 하셨는데..바쁘다보니
그렇게 많이는 착용하지 못했습니다ㅠ
그래도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얼굴형이 조금씩 변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받기 시작한지 2달정도 된 지금은 콧선과 입술중앙라인이 거의 일직선상으로 되돌아 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웃을때 입꼬리가 유난히 왼쪽으로만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의식하지 않아도 웃을때 입꼬리가 양쪽으로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물론 얼굴형이 워낙 많이 틀어진편이라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치료를 더 받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그건 시간의 문제이지 분명 나아지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교정되어서 비대칭인 탓에 컴플렉스였던 사진찍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으면 하네요.
비대칭으로 저와 같이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쯤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끝으로 침이 많아 교정기 만들때마다 2번씩 만드셔 하는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제가 안면비대칭이 있는지 잘 몰랐어요;;
그냥 거울 봤을때는 아무렇지도 않고 별다른 통증도 없어서 비대칭이라는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근데 몇년전부터인가 사진을 찍고나면 한쪽 광대가 유난히 발달한 비대칭의 모습이었습니다 ㅠ
처음에는 그냥 방치해뒀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형외과에서 하는 수술은 사실 겁도 나고 위험해서 안전한 교정쪽으로 알아보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미소진 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소개된 여러 설명과 치료후기 등을 꼼꼼히 읽어보고 믿을만하다 싶어서 첫 방문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원장님께서 사전에 여러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상세히 설명해주시는데..
다시한번 비대칭이 정말 심하다는 것을 느꼈고..
하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나아질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1주일에 1회씩 정기적으로 치료를 시작하였고.. 매 방문시마다 제작해주는 교정장치와, 표준형장치를 받아
평소에 틈틈히 착용하였습니다.
사실 원장님께서 오랜시간 착용할수록, 또 스트레칭도 병행하면서 할수록 효과가 좋다고 하셨는데..바쁘다보니
그렇게 많이는 착용하지 못했습니다ㅠ
그래도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얼굴형이 조금씩 변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받기 시작한지 2달정도 된 지금은 콧선과 입술중앙라인이 거의 일직선상으로 되돌아 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웃을때 입꼬리가 유난히 왼쪽으로만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의식하지 않아도 웃을때 입꼬리가 양쪽으로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물론 얼굴형이 워낙 많이 틀어진편이라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치료를 더 받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그건 시간의 문제이지 분명 나아지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교정되어서 비대칭인 탓에 컴플렉스였던 사진찍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으면 하네요.
비대칭으로 저와 같이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쯤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끝으로 침이 많아 교정기 만들때마다 2번씩 만드셔 하는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