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꼬리때문에 고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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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아 작성일 조회7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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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년동안 서비스직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손님께서 비웃는 것 같다는 지적을 많이 하셔서 많이 고민이었습니다 ㅠㅠ
웃으면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서 그랬는데요.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곤란한 거도 있지만 마음이 너무 속상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입꼬리교정 시술을 할까 했는데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안면비대칭 증상이며 좀 살펴보니 눈썹도 비대칭인 것 같았습니다.
이왕 교정할 때 전체적으로 교정하고 또 비수술 방법을 찾다 미소진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대하니 인위적이거나 부작용이 있으면 곤란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교정되기를 원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 때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음을 주셨고 이제 13회차례인데 제일 고민이었던 양쪽 입꼬리가
예쁘게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평소 자세도 신경쓰고 변화하는 모습에 포기하지 않고 남은 치료까지 받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