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짝짝이 치료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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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승 작성일 조회1,8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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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살 평범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원무과일을 오랫동안 하면서,
불친절 컴플레인이 너무 들어와서 평상시 표정을 많이 관찰해보니 얼굴이 많이 찌그러져있는?
화나있는 듯한 느낌이 심하더군요.. 말을 아무리 친절하게해도
평가가 늘 안좋았어서.. 비대칭문제인가싶어 김준한 원장님을 믿어보고 삼개월 치료받았어요
저는 턱끝이 너무 많이 휘어있고, 웃을때 입모양이
뭉게지는.. 그런느낌이 심하다고하셨어요. 때문에 성형고민을
많이하지않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게다가 턱이 지그재그로 벌려지는
증상이 심해서, 안면비대칭치료 따로받고 턱관절장애 따로 받아야하는건가하던
찰나에 원장님이 비대칭치료하면 가장먼저 턱관절이 치료되는 경우가많다고
시작해보자 하셨습니다.
받은 치료는 턱관절하고 경추교정치료였고 두개골이랑 골반 체형도 같이
교정했어요. 침치료도하고, 물고있는 균형장치있었구요
장치 착용할때 입벌려지는 크기가 무지 작아서 애를 먹긴했는데
원장님이 충분히 지도해주시고 이것저것 알려주신 결과가
지금 제 상태를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얼굴 오른쪽 왼쪽이 차이가 무지 심했었는데 균형잘 맞춰주시고,
치료방식, 원장님 실력이 좋았다 생각들고, 저또한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한 덕택에
틀어지지않고, 건강한 턱, 얼굴 유지하고있어요.
일러주신 자세랑, 피로푸는 방법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