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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가서 찍는 사진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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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지유 작성일 조회7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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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창시절부터 안면비대칭이 고민이어서 수학여행을 가서 사진 찍히는 걸 무척 싫어했었어요.
물론 졸업사진 찍을 때도 큰 스트레스를 받았었죠.
자유여행을 좋아하는데 갈 때마다 제 얼굴이 나온 사진은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 찍고 싶은데 매번 스트레스 받으니 올해 휴가는 고민을 끝내고 싶어
안면비대칭교정을 알아보다가 이렇게 미소진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단기간에 변화를 기대한 것이 아니라서 시간에 넉넉히 여유를 가졌어요.
휴가도 아직은 한 달 정도 남았고요. 그래서 20회 정도 치료 프로그램을 받는 동안
휴가를 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꾸준히 치료 받으러 가고 교정 장치도 틈틈이 착용했습니다.
치료를 받지 않는 날에는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는 노력도 했고요.


이런 노력 덕분에 지금은 직접 사진을 찍었을 때 안면비대칭으로 신경 쓰였던 부위가 바르게 잡힌게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만족하고 있어서 이번 휴가가 기대되네요.
이제는 휴가 가서 유명 명소와 함께 사직을 찍고 와야죠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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