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고 다니던 얼굴ㅠㅠ 이제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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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화 작성일 조회1,3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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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쪽 눈썹이 완전 짝짝이라서... 앞머리는 꼭 필수였어요ㅠㅠ
학교다니면서부터 계속 가리고 다녔고, 여름에도 이마에 땀뻘뻘흘리면서도 앞머리는 꼭 사수하고 다녔는데....
머리를 올리도 다녀야되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부터 제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더라구요 ㅠㅠㅠㅠㅠ
머리를 올리니까 얼굴이 약간 어그러진 것 같은 느낌도 있고 턱도 약간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느낌도 있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안면비대칭이라는걸알게됐네요.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수술을 해볼까?생각도 했는데... 워낙 새가슴인지라 수술은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매선이나 이런것도 많던데.. 매선도 무섭기도 하고 거부감도 있고...
그러다가 여기서는 손으로 교정한다는 글들을 보고 방문을 하게 됐네요.
한번 교정받는데 1시간 정도는 생각하고 와야된다고 하실 때도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정말 원장님이 한시간 정도를 계속 저만 살펴봐주시더라구요;;;; 뭔가 관리받는 느낌이랄까...
3개월 프로그램으로 치료했는데 한 3주 정도 지나니 목 뒤 결리거나 그런게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한달 반 정도 되고나니 주변사람들이 얼굴이 뭔지 모르게 예뻐진거같다고 연예하냐고 다들 묻더라구요.
그때부터 어찌나 자신감이 생기던지!!!ㅠㅠㅠㅠ
사실... 일주일에 한번씩 한시간 이상 투자하는것도 직장인한테는 좀 힘든일인데..
그만큼 서로서로 노력해야 좋아진다는 말씀에 한의원 오는날은 아침부터 엄청 열심히 일해서 칼퇴하고 그랬네요.
지금은 확실히 좋아져서, 머리 올려도 앞머리는 꼭 내리고 다녔는데 시원시원하게 앞머리도 올리고 다녀요 ㅎㅎ
안면비대칭때문에 눈썹 높이가 다를 수 있다는 말을 할때만해도 반신반의했는데..
얼굴교정하니까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올여름에는 정말 시원하게 다닐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엄청 좋네요.
감사합니다~!!!ㅎㅎ
학교다니면서부터 계속 가리고 다녔고, 여름에도 이마에 땀뻘뻘흘리면서도 앞머리는 꼭 사수하고 다녔는데....
머리를 올리도 다녀야되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부터 제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더라구요 ㅠㅠㅠㅠㅠ
머리를 올리니까 얼굴이 약간 어그러진 것 같은 느낌도 있고 턱도 약간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느낌도 있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안면비대칭이라는걸알게됐네요.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수술을 해볼까?생각도 했는데... 워낙 새가슴인지라 수술은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매선이나 이런것도 많던데.. 매선도 무섭기도 하고 거부감도 있고...
그러다가 여기서는 손으로 교정한다는 글들을 보고 방문을 하게 됐네요.
한번 교정받는데 1시간 정도는 생각하고 와야된다고 하실 때도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정말 원장님이 한시간 정도를 계속 저만 살펴봐주시더라구요;;;; 뭔가 관리받는 느낌이랄까...
3개월 프로그램으로 치료했는데 한 3주 정도 지나니 목 뒤 결리거나 그런게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한달 반 정도 되고나니 주변사람들이 얼굴이 뭔지 모르게 예뻐진거같다고 연예하냐고 다들 묻더라구요.
그때부터 어찌나 자신감이 생기던지!!!ㅠㅠㅠㅠ
사실... 일주일에 한번씩 한시간 이상 투자하는것도 직장인한테는 좀 힘든일인데..
그만큼 서로서로 노력해야 좋아진다는 말씀에 한의원 오는날은 아침부터 엄청 열심히 일해서 칼퇴하고 그랬네요.
지금은 확실히 좋아져서, 머리 올려도 앞머리는 꼭 내리고 다녔는데 시원시원하게 앞머리도 올리고 다녀요 ㅎㅎ
안면비대칭때문에 눈썹 높이가 다를 수 있다는 말을 할때만해도 반신반의했는데..
얼굴교정하니까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올여름에는 정말 시원하게 다닐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엄청 좋네요.
감사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