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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심한안면비대칭, 증상재발 방지하는 근본교정 도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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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19-01-05 09:16 조회6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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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 방학 시즌을 맞이해 학생들 사이에서 안면비대칭교정을 찾는 추세이다. 얼굴 좌우대칭이 맞지 않는 증상으로 사진 찍거나 정면을 보일 때 콤플렉스에 시달리기 때문에 교정을 필요로 하는 것. 약간의 비대칭증상이면 굳이 교정방법이 필요하지 않으나 누구나 확인 가능한 심한안면비대칭이라면 단기간 내 겉모습만 변화하려다 독이 될 수 있다.

눈 위치 비대칭, 눈썹비대칭, 옆광대비대칭, 입술과 입꼬리비대칭 등 한 부위만의 비대칭이라도 확연히 눈에 띈다면 심한안면비대칭으로 구분된다. 선천적으로 과하게 발달한 문제라면 외과적인 방법이 도움 될 수 있겠지만 후천적으로 나타난 경우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 잡는다면 비수술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며 재발 경우를 낮출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얼굴비대칭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얼굴을 유지하는 두개골은 사실 22개의 크고 작은 뼈들이 봉합된 형태인데 이들의 균형은 턱관절과 경추가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외부 압력과 반복적인 습관에 틀어지기 쉬운 턱관절이 경추와 어긋나면 결국 얼굴균형은 무너지고 안면근육도 뒤틀려 비대칭얼굴이 되는 것이다.

특히 턱관절 부근의 신경과 혈관도 압박받을 우려가 높아지면서 만성적인 두통, 현기증, 목과 어깨 결림까지 나타난다. 또한 틀어짐의 연계작용으로 신체도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불균형한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얼굴 핵심 구조부터 차근히 잡아가는 방법이 필요하다.

안면비대칭치료에 있어 한 부위나 겉모습에만 치중되기 보다는 근본적인 원인부터 연계 문제까지 해소하는 비수술요법이 진행되어야 얼굴골격과 근육이완, 신체 정렬을 이룸으로써 자연스러운 얼굴교정과 질환개선 및 재발 방지를 이룰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얼굴 세부 구조에 대한 이해와 관련 교정 경험이 풍부해야 하며, 무엇보다 환자의 적극적인 의지가 더해져야 긍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함부로 검증되지 못한 방법을 따르지 않아야 하며, 교정을 통해 본래 형태를 되찾기 위한 충분한 안정기를 갖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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