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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비대칭, 외모 문제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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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18-12-13 17:20 조회8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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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정면을 봤을 때 양쪽 이목구비가 대칭을 이루지 못하는 안면비대칭. 이로 인해 꿈을 포기하거나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고작 얼굴이 비대칭이라고 꿈을 포기한다며 한심하게 여길지라도 당사자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질환인 것. 의료진의 도움을 얻어 안면비대칭을 주의할 직업과 교정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 연예인·모델·성우·승무원

카메라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연예인처럼 많은 사람과 자주 대면하는 직업일수록 자신의 얼굴에 예민하다. 그래서 약간의 코비대칭, 입술비대칭, 눈썹비대칭, 비대칭턱이라도 심적으로 위축된다. 

특히 표정도 대칭으로 움직이지 못하면 굳은 얼굴로 의도치 않은 표정을 짓게 되면서 비웃음이나 부정확한 시선 등의 오해를 심어주기까지 한다. 또한 한쪽으로 입이 쏠리면서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기 어려워진다. 때문에 관련된 직업의 지망생은 물론 종사자까지 큰 스트레스와 콤플렉스에 빠지게 되는 것.

■ 일반인도 주의해야 한다?

위의 직업과 관련 없는 일반인도 얼굴비대칭은 큰 콤플렉스로 다가온다. 휴가나 졸업 등을 앞두고 사진촬영이 있거나 중요한 면접 및 미팅은 안면비대칭 환자에게 두려운 일이기 때문. 이렇게 특정일을 앞두고 있다면 교정에 급급해 자신에게 과한 방법으로 자칫 악화나 재발을 부를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 안면비대칭, 건강도 위험하다

틀어진 얼굴은 심미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의 악신호가 될 수 있다. 이는 비대칭얼굴의 근본적인 원인이 외부가 아닌 내부 골격의 불균형으로 초래되기 때문. 그 중 핵심 부위는 턱관절과 경추로, 이 두 구조가 다양한 요인에 정상 구조에서 어긋나면 지지하던 두개골이 여러 방향으로 벌어지고 어그러져 안면비대칭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틀어진 구조 부근의 신경과 혈관, 근육도 자극을 받아 원인모를 통증을 동반하게 되는 것. 또한 이를 방치하면 안면비대칭증상이 심화되고 점점 신체 전반적인 문제로 번질 수 있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얼굴교정에 있어서는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는 비수술요법이 도움된다. 전반적으로 안정을 되찾으면 자연스러운 안면대칭은 물론 재발과 악화 및 2차 문제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급급한 마음을 갖기 보다는 평소 바르지 못한 자세와 습관을 고치면서 꾸준한 치료 의지가 더해져야 좋으며, 이러한 비수술요법을 요구하는 치료는 정확하고 섬세한 손기술이 요구되기에 관련 경험이 풍부한 한의사를 통해 상세한 상담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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