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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치아교정 후에도 안면비대칭은 그대로라면…‘안면비대칭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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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8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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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안면비대칭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하악이 상악보다 앞으로 나오거나 좌우로 틀어지면서 치아가 고르지 못하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은 치아교정을 하게 되면 안면비대칭도 함께 해결이 될 것이라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교정 후에도 치아의 배열은 맞춰졌지만 안면비대칭은 그대로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잠실한의원 미소진 김준한 원장은 “안면비대칭은 치아의 문제가 아닌 악관절과 경추가 틀어지면서 나타나는 구조적인 문제인 경우가 대다수다.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안면비대칭은 여전히 그대로이게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람의 양쪽 턱에는 악관절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악관절 수평축과 경추의 수직축은 우리 몸의 균형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한쪽으로만 딱딱한 음식을 씹는 습관, 턱을 괴는 습관, 이를 악무는 습관 등은 물론 비스듬히 앉는 자세 등은 두 가지 구조를 무너뜨릴 수 있다. 그 결과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안면비대칭인 것이라는 설명이다.


 때문에 안면비대칭을 치료하기위해서는 자신의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고 고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러나 생활습관 개선으로는 이미 틀어진 악관절과 경추를 원상태로 되돌릴 수 없기에 적절한 치료법과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


 앞서 김 원장의 설명처럼 치료는 구조적인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안면비대칭의 근본원인 악관절의 수평선과 경추의 수직선의 균형을 바로 잡는 교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에서는 MJ교정법을 실시 중이다. 이 얼굴비대칭교정 치료법은 악관절과 경추를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맞추어 틀어진 두 구조를 바로 잡아주며 경추와 연결되어있는 척추도 함께 교정하여 내부속의 뼈와 관절의 틀어짐을 모두 잡아줄 수 있다.


 또 교정침과 교정 장치를 통해 내부속의 관절과 뼈의 틀어짐으로 나타난 근육과 피부의 비대칭도 함께 바로잡아 준다. 이러한 치료의 결과는 즉각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교정치료가 이루어졌을 때 놀라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김 원장은 “꾸준한 치료가 진행되면 얼굴의 구조가 자연스럽게 균형을 찾은 악관절과 경추에 적응하여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되돌아갈 수 있다. 더욱이 외과적 시술 없이 오로지 손기술, 교정 장치, 교정침 사용을 통하여 진행하는 비수술적인 치료방법이기 때문에 부작용, 통증에 대한 환자들의 부담도 크게 덜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MJ교정법은 안면비대칭의 근본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법이기에 틀어짐이 재발되지 않고 확실한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때문에 일반적인 교정 치료 후에도 남아있는 안면비대칭으로 인해 스트레스만 받고 있다면 자신의 턱관절안면비대칭에 대한 정확한 근본원인을 확인한 후 안면비대칭교정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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