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안면비대칭Q&A] 안면비대칭교정 어디까지 가능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소진 한의원 작성일 조회1,71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방학시즌에 맞춰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병원을 찾는 이유는 셀 수 없이 많겠지만 통증 치료만큼이나 ‘미용’ 역시 주요한 이유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양쪽 모두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어 이목을 끈다. 비로 안면비대칭 환자들이다.
얼굴의 밸런스가 무너져 본래의 균형 잡힌 얼굴을 망가뜨리는 안면비대칭은 머리뼈의 유일한 관절인 악관절과 맞물려있는 목뼈에 해당하는 경추의 1,2번의 수직수평이 어긋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설령 외과적 시술로 좌우 대칭을 맞췄다고 해도 뼈와 관절의 뒤틀림이 그대로라면 얼굴이 또 다시 틀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체형의 틀어짐에 기인한 통증 역시 호전되지 않는다.
실제로 이렇듯 안면비대칭의 원인과 그에 맞는 치료방법을 알지 못하고 외과적 시술로써 해결하고자 한 환자들을 보면 일자목, 어깨통증, 척추측만, 골반의 비틀어짐, 두통, 원인모를 질병 등을 치료 후에도 그대로 갖고 있는 경우를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안면비대칭으로 인하여 외모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건강상에도 문제가 생겼다면 안면비대칭의 원인과 그에 맞는 치료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 김준한 원장과의 문답을 통해 미용적 측면뿐만 아니라 전신 체형의 균형을 바로잡고 건강까지 회복할 수 있는 비수술 안면비대칭 교정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Q. 수술없이 교정치료로 안면비대칭을 치료할 수 있나?
A. 그렇다. 안면비대칭은 두개골에 매달려있는 악관절과 목뼈라 불리는 경추의 1,2번의 수평과 수직구조가 불안정해져 두개골이 틀어지며 나타는 증상이다. 따라 악관절과 경추교정을 통하여 상악과 하악의 밸런스를 맞춰주고 두개골의 배열을 활발하게 해주며 이외의 전신의 균형을 잡아 좌우의 대칭을 완성할 수 있다.
Q. 안면비대칭 교정 부작용이나 위험은 없나?
A. 잠실한의원 미소진의 안면비대칭교정방법 MJ교정법은 수술이 아닌 수기와, 침 치료, 균형장치를 통한 치료로 미용만의 목적이 아닌 미용과 건강개선이 함께 치료되는 복합적 교정법이다. 틀어진 원인을 제거하여 균형을 찾음과 동시에 기혈순환, 신경계질환이 예방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아닌 오히려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며 동시에 아름다운 얼굴을 완성할 수 있다.
Q. 시술 후에 가장 많이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
A. 안면비대칭 증상, 즉 얼굴이 틀어져서 내원하는 환자들 중, 건강상태가 좋지 않거나 평소 체력관리가 안된 이들은 근육량 및 면역력에 따라서 개구장애, 턱통증, 목,어깨 등이 뻐근한 증세 팔저림, 전신이 쑤시는 등의 질환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자들에게 비대칭얼굴교정이 가능한 MJ교정법의 적용은 뛰어난 증상 호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더불어 육체의 피로가 개선돼 건강에 대한 만족을 동시에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Q. 안면교정 치료 이후 안면비대칭 재발 가능성은?
A. 안면비대칭은 체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악습관에 의해 전신이 틀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따라서 교정 과정 중 턱 괴기, 옆으로 누어있기, 한쪽으로 음식 씹기 등의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교정치료라 할지라도 얼굴비대칭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에 대한 부분은 치료 중 전문가가 개별적으로 수칙을 안내하면서 진행 되며, 교정치료가 끝난 이후 유지 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