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일상생활에서도 문제를 주는 안면비대칭, 해결책은 ‘MJ교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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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 한의원 작성일 조회1,5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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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도 문제를 주는 안면비대칭, 해결책은 ‘MJ교정법’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아래 위의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하고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는 상태였던 김 모 씨(24).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턱 또한 비대칭한 상태일 정도로 안면비대칭과 부정교합이 동시에 나타나 괴로운 상태였다.
식사할 때나 하품할 때처럼 입을 벌리고 다무는 동작이 어려워지다 보니 외모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이 많았다. 이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안면비대칭은 매우 불편한 증상이다. 외모적으로 뿐만 아니라 일생생활에서도 환자 본인만이 알 수 있는 다양한 불편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불균형으로 인해 밥을 먹기가 힘들어 소화장애가 발생하기도 하며, 발음이 새는 경우도 흔하다. 가장 스트레스를 되는 것은 턱 비대칭으로 인한 외모적인 문제다. 심한 경우 사람만나기를 두려워하여 대인기피증까지 갖게 되는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사례의 김 씨와 비슷한 케이스도 흔한 편이다. 안면비대칭이 나타나 턱이 틀어지면서 부정교합까지 동시에 나타나게 되는 것. 이때의 치료는 안면비대칭을 바로잡아주는 교정치료 방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 김준한 원장은 “안면비대칭은 선천성 기형, 유년기의 좋지 않은 습관, 외상에 의한 턱뼈 손상에 의해 턱관절과 경추가 서로 어긋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전신 체형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안면비대칭은 물론 부정교합 문제도 더욱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면비대칭의 전신의 문제…“신체 전반 살피는 교정치료가 필요해!”
안면비대칭은 계속 해서 방치할 경우 통증, 소화장애, 발음장애, 턱관절장애, 대인기피증 등의 증상뿐만 아니라 전신에도 영향을 미쳐 일자목, 척추측만, 골반의 비틀어짐까지 인체의 전체적인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 측에 따르면 안면비대칭은 상악과 하악이 맞지 않으면서 턱관절과 경추의 1,2번이 서로 어긋나면서 턱관절과 연결되어 있던 두개골의 22개의 뼈들이 깨졌기 때문에 나타난다. 이에 내부적인 근본원인을 파악하여 턱관절과 경추의 수직수평을 맞춰주어 두개골의 뼈들을 제자리를 찾게 해주는 교정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미소진의 안면비대칭교정치료법 ‘MJ교정법’은 눈으로 보이는 틀어짐을 잡아내는 방식이 아니라 안면비대칭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거할 수 있어 확실한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 안면비대칭 재발 없이 얼굴균형을 이루는 대칭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해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원장은 “우선 두개골이 척추의 중심부에 위치할 수 있도록, 수기요법을 이용하여 악관절경추교정으로 상악과 하악의 언밸런스 상태를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골반교정, 체형교정을 통해 신체의 만곡상태의 폭을 좁혀주는 것도 중요한 치료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두개천골요법과 침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머리뼈와 엉덩이뼈 사이의 비정상적인 흐름까지 가다듬을 수 있으며, 턱관절교정에 필요한 균형 장치를 통해 턱관절이 틀어지면서 나타나는 보상작용을 예방하며 휘어진 턱이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치료부담이 적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안면비대칭의 근본원인을 제거하면 턱관절, 경추, 척추의 뼈의 배열을 맞춰주어 전신의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안면비대칭까지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http://www.hkbs.co.kr/?m=bbs&bid=envplus6&uid=354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