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안면비대칭, MJ교정으로 얼굴과 전신균형을 한번에 바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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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8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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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여성 L씨(27)는 최근 골반과 어깨, 목 등의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하루 8시간 이상 앉아서 일해야 하는 탓에 발생한 직업병쯤으로 여기고 방심했던 사이에 어느새 통증은 더욱 심해져만 갔다. 하지만 막상 L씨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통증이 아니라, 외모변화였다.
어느 순간부터 거울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때 자신의 얼굴이 낯설게 느껴졌던 것이다. 유독 왼쪽 턱이 넓어 보이거나, 양쪽 눈썹의 높낮이가 달라 보이는 등 말로만 듣던 안면비대칭 증상이 자신에게 나타나고 있었던 것. 급히 찾아간 안면비대칭병원에서는 L씨의 안면비대칭 증상과 몸에서 나타나고 있던 통증이 서로 관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도대체 뭐가 문제였던 걸까?
얼굴뼈의 균형이 틀어지면 외곽으로 돌출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광대가 커지거나 아래턱이 넓어지게 되면서 외모 상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된다. 얼굴이 커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양쪽 턱이나 광대가 비대칭해지는 증상, 즉 안면비대칭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특히 얼굴의 좌우가 비대칭한 안면비대칭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눈 꼬리, 입술과 입 꼬리, 인중선등 이목구비까지도 뒤틀릴 수 있다. 그 결과 어떤 표정을 지어도 부자연스러우면서, 비호감적인 인상이 만들어진다. 실제로 안면비대칭이 생긴 이후 인상 자체가 강해보이고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 등의 문제로 인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는 환자들이 많다.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다. 안면교정클리닉 김준한 원장은 “턱관절과 축추, 환추의 가로세로축이 무너져 퍼즐처럼 짜 맞춰져 있던 얼굴뼈가 비뚤어지게 되고 동시에 척추 골반축도 같이 흔들려 틀어진다”며 “이로 인해 어깨가 한쪽으로 처지거나 척추가 휘어 등이 안쪽으로 굽고, 다리 길이가 달라지면서 나타나는 짝짝이 다리 등도 나타날 수 있는 등 전신균형, 체형균형의 문제도 함께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자연스러운 안면비대칭교정을 위해서는 전신이 함께 틀어져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얼굴과 체형을 동시에 살필 수 있는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얼굴과 체형 모두가 중심축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하는 미소진한의원의 MJ교정법은 턱관절과 경추의 수평 수직축을 수기로 맞춰주며 두개골 교정 및 골반교정, 체형교정으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의 비대칭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얼굴균형을 되찾고 턱을 벌릴 때 나타나는 통증 및 목과 어깨의 뻐근한 증상을 제거해주며, 또한 보조적 치료 개념인 침 치료와 균형 장치를 착용하는 것으로 얼굴근육 조정과, 불균형으로 인한 신경과 혈액의 흐름상의 문제도 해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