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안면비대칭 스트레스, 섬세한 얼굴뼈교정과 근본 원인 제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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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3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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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 거 같지만 어딘가 어색한 표정은 물론, 양쪽이 다른 얼굴 모양으로 나타나는 안면 비대칭. 스트레스 또한 이만 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안면비대칭을 어디까지나 남 얘기로만 치부할 수는 없다. 특히나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사무실에 앉아 일하면서 잘못된 자세가 습관이 된 사람이라면 말이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작업을 하다보면 턱 괴기는 물론, 고개만 내빼는 등 잘못된 자세 습관을 한 두 가지쯤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경추(목뼈)와 턱관절의 불균형은 물론 얼굴 중심선이 틀어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눈 비대칭, 틀어진 치아 중심선· 입 꼬리 비대칭, 휘어진 코 등이 있다.
이렇듯 생활 속 잘못된 습관이 누적되면 얼굴이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얼굴뼈는 하나의 뼈로 이루어진 것 같지만 두개골은 8개의 뼈로, 얼굴은 14개의 뼈가 연합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개골과 안면을 구성하는 각각의 뼈들은 서로 봉합선에 의해 연결이 되어 있는데, 레고블록을 조립 할 때에 각 블록간의 이음새와 같기 때문에 선천적 뼈의 기형 보다는 후천적인 영향으로 안면비대칭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우선 두개골이 척추의 중심부에 위치할 수 있도록 정교한 수기요법을 통해 악관절경추교정으로 상악과 하악의 언밸런스 상태를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두개천골요법과 침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머리뼈와 엉덩이뼈 사이 비정상적인 흐름까지 가다듬고 턱관절교정에 필요한 균형 장치를 통해 턱관절이 틀어지면서 나타나는 보상작용을 예방하며 얼굴 틀어짐을 근본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 원장에 따르면 눈으로 보이는 틀어짐을 잡아내는 방식이 아니라 섬세한 비대칭얼굴교정으로 얼굴비대칭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또 안면비대칭 재발없이 얼굴균형을 이루는 대칭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처럼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얼굴비대칭의 근본원인을 제거하면 턱관절, 경추, 척추의 뼈의 배열을 맞춰주어 전신의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안면비대칭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석희기자-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작업을 하다보면 턱 괴기는 물론, 고개만 내빼는 등 잘못된 자세 습관을 한 두 가지쯤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경추(목뼈)와 턱관절의 불균형은 물론 얼굴 중심선이 틀어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눈 비대칭, 틀어진 치아 중심선· 입 꼬리 비대칭, 휘어진 코 등이 있다.
이렇듯 생활 속 잘못된 습관이 누적되면 얼굴이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얼굴뼈는 하나의 뼈로 이루어진 것 같지만 두개골은 8개의 뼈로, 얼굴은 14개의 뼈가 연합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개골과 안면을 구성하는 각각의 뼈들은 서로 봉합선에 의해 연결이 되어 있는데, 레고블록을 조립 할 때에 각 블록간의 이음새와 같기 때문에 선천적 뼈의 기형 보다는 후천적인 영향으로 안면비대칭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우선 두개골이 척추의 중심부에 위치할 수 있도록 정교한 수기요법을 통해 악관절경추교정으로 상악과 하악의 언밸런스 상태를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두개천골요법과 침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머리뼈와 엉덩이뼈 사이 비정상적인 흐름까지 가다듬고 턱관절교정에 필요한 균형 장치를 통해 턱관절이 틀어지면서 나타나는 보상작용을 예방하며 얼굴 틀어짐을 근본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 원장에 따르면 눈으로 보이는 틀어짐을 잡아내는 방식이 아니라 섬세한 비대칭얼굴교정으로 얼굴비대칭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또 안면비대칭 재발없이 얼굴균형을 이루는 대칭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처럼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얼굴비대칭의 근본원인을 제거하면 턱관절, 경추, 척추의 뼈의 배열을 맞춰주어 전신의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안면비대칭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석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