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무의식적인 생활습관 ‘안면비대칭’ 일으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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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6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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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인 생활습관 ‘안면비대칭’ 일으킬 수 있어
평소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 습관을 가진 이 씨(31) 편측저작습관 때문인지
시간이 갈수록 질긴 음식을 씹는 것이 힘들어지고, 턱에서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랜 습관을 바꾸기 쉽지 않아 증상을 방치했던 이씨. 최근 거울을 보다가 눈에 띄게 틀어진
자신의 얼굴을 발견하면서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갖기 시작했다
위 사례의 이씨와 같이 편측저작습관을 가진 이들에게 나타나날 수 있는 질환은 \'안면비대칭\'이다.
이는 미간-코-턱 끝을 잇는 얼굴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하여 좌,우 얼굴이 비대칭을 이루는 질환으로
편측저작습관, 턱 괴기, 다리 꼬기, 이갈이 등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외상 등에 의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사진상 자신의 양쪽 얼굴이 다르게 보이거나, 무의식 중 미소를 짓거나 말할 때 표정이
어색한 것을 느끼면서부터 안면비대칭증상을 인지하기 시작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눈의 형태와 크기, 코 라인, 턱 라인, 입술 모양, 양쪽 광대의 크기와 돌출의 정도,
양쪽 얼굴의 면적이 달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안면비대칭의 원인은 턱관절과 경추의 교합 밸런스의 어긋남으로 교합 밸런스가 어긋나게 되면
턱을 벌리는 개구운동 시 턱이 중심을 잃고 움직이게 된다. 턱이 이런 움직임은 완성된 퍼즐과 같이
잘 맞춰져 있던 22개의 머리뼈에 자극을 가해 머리뼈가 여러 방향으로 틀어지게 만든다.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틀어진 머리뼈와 연결되어 있는 경추-척추-골반이 함께 틀어져
전신비대칭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얼굴에서 비대칭을 인식했다면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관련 전문의는 \"안면비대칭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긋난 턱관절과 경추의 교합 밸런스를 바로잡아줘야 하며,
틀어진 머리뼈와 불균형하게 발달한 안면근육, 전신비대칭까지 바로잡아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
여기에 생활습관과 자세의 교정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도움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평소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 습관을 가진 이 씨(31) 편측저작습관 때문인지
시간이 갈수록 질긴 음식을 씹는 것이 힘들어지고, 턱에서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랜 습관을 바꾸기 쉽지 않아 증상을 방치했던 이씨. 최근 거울을 보다가 눈에 띄게 틀어진
자신의 얼굴을 발견하면서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갖기 시작했다
위 사례의 이씨와 같이 편측저작습관을 가진 이들에게 나타나날 수 있는 질환은 \'안면비대칭\'이다.
이는 미간-코-턱 끝을 잇는 얼굴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하여 좌,우 얼굴이 비대칭을 이루는 질환으로
편측저작습관, 턱 괴기, 다리 꼬기, 이갈이 등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외상 등에 의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사진상 자신의 양쪽 얼굴이 다르게 보이거나, 무의식 중 미소를 짓거나 말할 때 표정이
어색한 것을 느끼면서부터 안면비대칭증상을 인지하기 시작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눈의 형태와 크기, 코 라인, 턱 라인, 입술 모양, 양쪽 광대의 크기와 돌출의 정도,
양쪽 얼굴의 면적이 달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안면비대칭의 원인은 턱관절과 경추의 교합 밸런스의 어긋남으로 교합 밸런스가 어긋나게 되면
턱을 벌리는 개구운동 시 턱이 중심을 잃고 움직이게 된다. 턱이 이런 움직임은 완성된 퍼즐과 같이
잘 맞춰져 있던 22개의 머리뼈에 자극을 가해 머리뼈가 여러 방향으로 틀어지게 만든다.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틀어진 머리뼈와 연결되어 있는 경추-척추-골반이 함께 틀어져
전신비대칭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얼굴에서 비대칭을 인식했다면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관련 전문의는 \"안면비대칭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긋난 턱관절과 경추의 교합 밸런스를 바로잡아줘야 하며,
틀어진 머리뼈와 불균형하게 발달한 안면근육, 전신비대칭까지 바로잡아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
여기에 생활습관과 자세의 교정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도움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