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미 진행된 안면비대칭, 되돌리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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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7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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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턱관절 및 경추와 머리뼈, 전신체형 불균형 바로 잡는 교정 필요
시소를 탈 때엔 양쪽의 무게 중심이 중요하다. 어느 한쪽으로 힘이 더 가해질 경우에는 그대로 치우쳐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원리는 우리 인체에도 적용된다. 이처럼 한쪽으로 치우쳐진 시소의 모양과 같은 얼굴을 우리는 흔히 ‘안면비대칭’이라 한다. 누구에게나 약간은 비대칭은 있지만, 이미 진행이 심하게 이뤄졌다면, 특히 외모에 신경쓰는 여성의 경우라면 그냥 방치하면서 살아갈 일은 아니다.
안면비대칭은 말 그대로 얼굴의 중심선을 기준으로 좌우의 대칭이 맞지 않는 것을 뜻한다. 뼈의 유전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습관이나 질환, 외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턱관절과 경추(목뼈)의 수직 수평의 균형이 무너지면 22개의 뼈로 구성된 머리뼈의 균형이 틀어지면서 안면비대칭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또 증상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바르지 못한 습관이 반복되면 이미 진행된 안면비대칭이 더욱 심해진다.
안면비대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턱을 괴는 버릇, 한쪽 치아로 씹는 습관, 한쪽으로 자는 습관, 나쁜 자세, 다리를 꼬는 행위들을 삼가야 한다. 즉, 인체의 한 방향으로만 힘을 가하는 행동들을 해선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예방법일 뿐, 현재 안면비대칭을 겪고 있다면 정확한 상담과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미소진한의원의 김준한 원장은 “이미 진행된 안면비대칭이라면 한번 틀어진 머리뼈의 영향이 연쇄작용으로 인해 전신체형의 불균형을 가져오기 때문에 신속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뼈 전체의 연쇄적인 불균형 현상은 어깨와 골반 등의 높이가 달라지며 두통, 소화불량 등의 2차 질환을 가져올 수 있으니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내부 구조를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안면비대칭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너진 턱관절과 경추의 수직 수평의 균형과 틀어진 머리뼈의 균형, 연쇄작용으로 인해 틀어진 전신체형의 불균형 바로잡을 수 있는 교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얼굴비대칭의 경우 개개인에 따라 증상의 정도와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1:1상담과 진료, 맞춤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