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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외모관리의 적! 안면비대칭 해결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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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6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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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사회에서는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외모가 개인 간의 우열과 성패를 가름한다고 믿어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외모가 연애, 결혼. 취업, 승진 등 현대사회 생활 전반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외모를 가꾸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게 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형수술을 한 국가라는 조사 결과와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참여 속에 탄생한 인터넷 얼짱을 비롯하여 몸짱 열풍, 성형 중독증, 다이어트 강박증 등은 우리사회에 ‘외모지상주의’가 반영된 결과다.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얼굴의 생김새를 크게 망칠 수 있는 증상인 안면비대칭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좌우 비대칭 범위가 5%미만을 우성 유전자라고 불리며 그 이상이면 열성 유전자로 분류될 만큼 안면비대칭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실제로 성형외과에는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내원한 환자들이 많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안면비대칭을 성형수술을 통해 해결하고, 좌우대칭을 맞췄다고 해도 뼈와 관절의 뒤틀림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얼굴이 또 다시 틀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또 안면비대칭과 동반될 가능성이 높은 각종 질병들은 함께 고쳐질 수 없는 것도 문제다.


그렇다면 안면비대칭 치료는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것일까.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안면비대칭 증상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안면비대칭 원인은 크게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원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선천적인 원인에 의해서 안면비대칭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태아 때부터 얼굴 한쪽의 신경이 바르게 발달하지 못하거나 척추와 두개골의 비대칭 형태가 발생되어 성장하면서 정도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안면비대칭의 후천적인 원인은 외상으로 인하여 다치거나 나쁜 자세로 인하여 턱관절 장애 등이 발달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한쪽으로만 음식물을 씹는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는 습관, 한쪽으로 누워서 수면을 취하는 습관, 한쪽 다리를 꼬는 습관 등으로 인하여 안면비대칭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습관들은 22개의 퍼즐처럼 연결되어 있는 두개골의 균형이 깨뜨려 한쪽으로 쏠리게 하고, 이로 인해 얼굴틀어짐이 발생하게끔 만든다. 이때 근본적인 문제는 악관절과 경추 1,2번인 환추와 축추의 수직수평이 맞지 않는다는 점이다. 더욱이 경추 1,2번은 아래로 척추 뼈와 골반 뼈와 연결되어 있어 몸 전체의 균형을 망가뜨리는 단초를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 된다.


안면비대칭과 함께 나타날 수 있는 통증 등의 다양한 증상도 이와 관계가 깊다. 이와 관련 안면비대칭교정전문 미소진한의원의 김준한 원장은 “안면비대칭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북목, 어깨결림, 척추측만, 골반의 비틀림을 가지고 있다”며 “뼈의 틀어짐으로 인해 신경이 눌려 두통, 어지러움, 미슥꺼림, 소화 장애, 생리불순, 어깨, 무릎, 허리통증, 시력저하 등의 증상을 겪게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안면비대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안면비대칭을 단지 형태적인 변화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 측에 따르면 안면비대칭은 앞서 소개한 문제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치료방법이 필요하다. 특히 안면비대칭의 내부적인 근본원인을 파악하여 턱관절과 경추의 수직수평을 맞춰주며, 두개골의 뼈들을 제자리를 찾게 해주는 교정치료법이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미소진의 안면비대칭교정치료법 ‘MJ교정법’은 눈으로 보이는 틀어짐을 잡아내는 방식이 아니라 안면비대칭을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거할 수 있어 확실한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 안면비대칭 얼굴균형을 이루는 대칭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으며, 안면비대칭과 함께 나타났던 다양한 동반증상들도 함께 치료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치료방법은 두개골이 척추의 중심부에 위치할 수 있도록 수기요법을 이용하여 악관절경추교정으로 상악과 하악의 언밸런스 상태를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며, 골반교정, 체형교정을 통해 신체의 만곡상태의 폭을 좁혀주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두개천골요법, 침치료는 머리뼈와 엉덩이뼈 사이의 비정상적인 흐름을 바로잡고, 턱관절교정으로 턱이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전문적인 치료와 함께 환자의 노력도 필요하다. 김 원장은 “턱관절과 경추가 틀어지지 않도록 딱딱한 음식을 한쪽으로 많이 씹지 말아야 하며, 한쪽으로 치우쳐 앉거나 다리를 꼬지 말아야한다”며 “또한 턱 괴는 습관을 고치도록 노력해야 하며 걷거나 앉을 때 자세를 바르고 곧게 유지하고,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가벼운 전신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며 잠을 잘 때 바른 자세로 누워서 잠을 청하는 등 환자 개인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안면비대칭 치료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507271312219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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