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사진 속에 왠지 어색한 내 얼굴…안면교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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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78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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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마다 얼굴의 어색함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양쪽 눈 크기가 다르거나 웃을 때도 한쪽 입 꼬리는 잘 올라가도 다른 한쪽은 올라가다 말아서 비웃는 느낌이 들곤 한다. 셀카를 찍을 때보다 타인이 찍어 줄 때면 이런 증상이 더욱 심하게 느껴지곤 한다.
사진 찍으면 어색한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이러한 경우가 나타나는 원인은 얼굴의 코를 중심으로 눈, 코, 입, 턱, 광대가 좌우대칭이 맞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을 안면비대칭이라 부르며, 표정을 지을 때마다 움직이는 얼굴근육으로 인해 비대칭의 정도가 심하게 보이는 증상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한 외모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심할 경우 외모에 대한 강박증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안면비대칭을 단지 얼굴좌우대칭과 관련한 형태적인 변화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치료법 역시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 대한 문제만 해소되면 개선되고 유지될 수 있을 거라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안면비대칭은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적인 문제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단지 형태적인 문제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안면비대칭의 원인은 턱관절과 경추의 이상으로 두개골이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나타나게 되기 때문이다.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 김준한 원장은 “두개골은 28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외면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22개의 뼈들이다”라며 “이러한 22개의 뼈들은 서로 다른 크기로 퍼즐을 맞추듯이 연결되어 있는데 턱관절과 경추가 어긋나면서 연결되어 있는 두개골이 깨져 안면비대칭이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몸의 축이 되는 두개골이 어긋나게 되면 경추와 척추가 몸을 같이 틀게 된다. 따라서 턱관절과 경추가 틀어지면 안 좋은 상태로 틀어져 얼굴비대칭과 함께 일자목, 어깨결림, 척추측만, 골반의 비틀어짐 등이 나타나게 된다. 더욱이 틀어진 곳이 신경을 누르게 되면서 두통, 어지러움, 경련 등이 보이면서 신경계에도 문제가 생긴다.
때문에 안면비대칭을 단지 미용으로만 해결할 것이 아닌 미용치료를 같이 진행하되 근본적인 문제를 제거할 수 있도록, 비대칭으로 나타난 다양한 질병을 같이 치료하기위한 목적으로 안면비대칭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안면비대칭교정전문 미소진한의원에서는 안면비대칭의 근본적인 원인 턱관절과 경추의 수직수평을 정교한 수기요법을 통한 안면비대칭교정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로인해 같이 틀어지게 되었던 경추와 척추도 같은 방식으로 교정을 함으로써 내부속의 뼈가 미세한 틀어짐 없이 교정이 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두개천골요법을 통하여 후두골과 골반을 잇는 척추내부의 첫수의 흐름을 조절하여 막힌 두개골과 척추사이의 흐름을 통경시켜 흐트러진 인체의 균형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침치료는 골격적인 비틀림 외에 근육의 장력밸런스를 회복시키는 침치료를 함으로써 균형이 맞지 않는 양측 뺨과 얼굴 피부상태를 개선시킨다. 더불어 교정을 받는 동안 표준형 구강 교정 장치가 지급되고 일상적으로 꾸준하게 착용하여 인체중심축의 교정을 매우 완만하게 도와준다.
안면비대칭교정전문 미소진 한의원의 김준한 원장은 “이러한 내부적인 근본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태와 얼굴이 틀어진 원인을 이해해야한다”며 “안면비대칭으로 인한 고민으로 스트레스만 받기보다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하여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4790
사진 찍으면 어색한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이러한 경우가 나타나는 원인은 얼굴의 코를 중심으로 눈, 코, 입, 턱, 광대가 좌우대칭이 맞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을 안면비대칭이라 부르며, 표정을 지을 때마다 움직이는 얼굴근육으로 인해 비대칭의 정도가 심하게 보이는 증상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한 외모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심할 경우 외모에 대한 강박증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안면비대칭을 단지 얼굴좌우대칭과 관련한 형태적인 변화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치료법 역시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 대한 문제만 해소되면 개선되고 유지될 수 있을 거라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안면비대칭은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적인 문제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단지 형태적인 문제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안면비대칭의 원인은 턱관절과 경추의 이상으로 두개골이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나타나게 되기 때문이다.
안면비대칭한의원 미소진 김준한 원장은 “두개골은 28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외면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22개의 뼈들이다”라며 “이러한 22개의 뼈들은 서로 다른 크기로 퍼즐을 맞추듯이 연결되어 있는데 턱관절과 경추가 어긋나면서 연결되어 있는 두개골이 깨져 안면비대칭이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몸의 축이 되는 두개골이 어긋나게 되면 경추와 척추가 몸을 같이 틀게 된다. 따라서 턱관절과 경추가 틀어지면 안 좋은 상태로 틀어져 얼굴비대칭과 함께 일자목, 어깨결림, 척추측만, 골반의 비틀어짐 등이 나타나게 된다. 더욱이 틀어진 곳이 신경을 누르게 되면서 두통, 어지러움, 경련 등이 보이면서 신경계에도 문제가 생긴다.
때문에 안면비대칭을 단지 미용으로만 해결할 것이 아닌 미용치료를 같이 진행하되 근본적인 문제를 제거할 수 있도록, 비대칭으로 나타난 다양한 질병을 같이 치료하기위한 목적으로 안면비대칭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안면비대칭교정전문 미소진한의원에서는 안면비대칭의 근본적인 원인 턱관절과 경추의 수직수평을 정교한 수기요법을 통한 안면비대칭교정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로인해 같이 틀어지게 되었던 경추와 척추도 같은 방식으로 교정을 함으로써 내부속의 뼈가 미세한 틀어짐 없이 교정이 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두개천골요법을 통하여 후두골과 골반을 잇는 척추내부의 첫수의 흐름을 조절하여 막힌 두개골과 척추사이의 흐름을 통경시켜 흐트러진 인체의 균형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침치료는 골격적인 비틀림 외에 근육의 장력밸런스를 회복시키는 침치료를 함으로써 균형이 맞지 않는 양측 뺨과 얼굴 피부상태를 개선시킨다. 더불어 교정을 받는 동안 표준형 구강 교정 장치가 지급되고 일상적으로 꾸준하게 착용하여 인체중심축의 교정을 매우 완만하게 도와준다.
안면비대칭교정전문 미소진 한의원의 김준한 원장은 “이러한 내부적인 근본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태와 얼굴이 틀어진 원인을 이해해야한다”며 “안면비대칭으로 인한 고민으로 스트레스만 받기보다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하여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4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