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비대칭으로 인한 오해, 안면비대칭 근원부터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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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2,2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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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면접이나 미팅에서는 대화를 통한 상대방의 신뢰도 쌓기가 중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말솜씨가 좋더라도 말할 때 입술모양이 틀어지거나 웃을 때 한쪽 입꼬리만 올라간다면 보는 이로 하여금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 특히 말을 자주하는 직업이라면 이러한 입술과 입꼬리 비대칭은 의도치 않은 오해를 불러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다.
더불어 눈 비대칭, 광대 짝짝이, 턱비대칭 등도 마찬가지로 입술비대칭과 같은 안면비대칭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에 시술, 수술을 선택하여 일부 부위라도 빠르게 해결하려하는 경우가 많다.
그전에 앞서 증상이 과거와 달리 악화된 케이스라면 근본적인 원인 파악과 해소가 중요하다. 형태 개선만 이룬다면 재발 및 악화가 찾아와 전반적인 안면비대칭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안면비대칭얼굴의 근원은 내부 턱관절과 경추의 수평수직 구조가 다양한 요인에 어긋나며 초래된다. 얼굴 형태를 유지하는 두개골은 하나의 형태가 아닌 22개의 구성 뼈들이 정밀하게 연접하고 이들을 턱관절과 경추가 정상구조를 이뤄 균형을 잡고 있다. 하지만 평소 잘못된 자세습관에 기인하여 턱관절에 무리한 압력을 가하면 경추와 어긋나고 두개골 구성 뼈는 여러 방향으로 어그러져 얼굴비대칭이 되는 것이다.
더불어 골격이 틀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부근의 근육을 경직시켜 표정이 어색해지고 비대칭증상을 심화시킨다. 특히 부근을 지나는 신경까지 원활한 활동을 방해해 두통, 만성피로, 어깨결림 등 2차 질환까지 마주할 수 있다.
즉, 얼굴은 여러 구성 뼈와 세부근육 및 신경 등으로 섬세하게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부분적인 개선에만 머무르기보다 근원해소를 중점으로 이룬 후 연계된 구조 및 근육 문제들을 바로 잡아야 한다. 특히 정교한 얼굴 교정을 위해서는 뼈, 신경, 혈관 등 구체적인 이해가 충분한 의료진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근본적인 안면비대칭교정에 있어 구체적인 구조 이해를 기반 둔 비수술요법을 통해 턱관절과 경추 구조회복 및 두개골 균형 구축이 궁극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며 “부수적으로 두개천골요법과 침치료가 수반되면 연계된 문제 부위와의 밸런스 회복을 이뤄 장기간 유지할 수 있고 근육이완과 신경 흐름을 유도해 2차 질환도 개선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