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그만보기

안면비대칭교정, '이것' 우선으로 고려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414회 댓글0건

본문

[내외뉴스통신]


[서울=내외뉴스통신] 강은영 기자 = 비대칭얼굴을 개선하고 싶어도 교정방법의 홍수 속에서 쉽사리 선택이 내려지지 않는다. 특히 안면비대칭교정에 있어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야하기 때문에 결정은 더욱 어려워진다. 그렇다면 교정에 앞서 우리가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할 고려사항은 무엇일까?
 
이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근본적인 치료 효과 여부’를 우선순위로 강조했다. 김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대부분의 안면비대칭은 내부 골격이 불안정해지면서 발생한다. 평소 잘못된 습관이나 자세, 외상 등에 의해 자극적인 힘에 노출되다보면 턱관절이 편측으로 틀어지는데, 이때 경추 1, 2번(환추, 축추)과의 구조관계가 어긋난다.
 
턱관절과 경추에서 시작된 불균형한 흐름은 이들이 받치고 있던 두개골의 변형을 초래한다. 얼굴을 지지하는 22개의 머리 구성 뼈들이 어그러지기 시작하고 안면근육이 함께 뒤틀리면서 외형 변화에 이르게 된다. 얼굴형을 망치는 비대칭 턱부터 비뚠 입술라인, 광대 짝짝이, 휘어진 코, 짝눈 등이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우리의 얼굴은 조그만 변화에도 인상이 바뀌는 예민한 구조이기 때문에 부조화스러운 이목구비는 생김새와 무관한 비호감 인상을 초래한다. 환하게 웃어보아도 어딘가 어색하고 우울한 듯한 표정으로 남는다.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오늘날, 얼굴좌우비대칭은 커다란 콤플렉스로 자리 잡기에 충분하다.
 
간혹 저렴한 안면비대칭교정비용을 쫓다가 겉형태만 부분적으로 바꾸는 시술, 수술을 진행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안면비대칭은 내부 골격 불균형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법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돌아온 듯 했던 밸런스도 잠시, 금세 재발과 악화를 마주한다.
 
특히 근본적인 안면비대칭교정의 부재로, 불안정한 내부 골격이 지속되면 부근을 지나는 뇌신경과 기타 근육조직이 경직되면서 2차 문제로 이어진다. 턱의 기능적인 문제부터 만성피로, 두통, 현기증, 이명, 안충혈, 어깨 결림 등이 이러한 예이다. 또한 틀어짐의 연쇄작용이 척추와 골반으로 이어져 전체 체형 변화로 발전할 수 있음을 배제하기 어렵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틀어짐의 근원을 바로잡는 근본적인 교정치료를 강조했다. “내부 구조의 변화로 나타난 틀어진 얼굴은 겉모양만 바꾸다보면 한계에 부딪힌다. 이런 경우 비수술 수기요법을 통해 핵심 부위인 턱관절과 상부경추의 중심을 바로잡고 궁극적으로 두개골의 밸런스를 회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별도의 교정 장치와 두개천골요법으로 전체 부정렬을 해소하고 긴장된 근육의 이완을 돕는 침 치료가 수반되면 외형 변화는 물론, 2차 질환도 개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내부 골격을 바로잡고 연계된 근육의 긴장감을 가라앉힘으로써 밸런스 효과가 장기간 이어진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우리의 얼굴은 주변에 많은 신경이 지나갈 뿐 아니라 조그만 변화에도 인상이 달라질 정도로 예민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얼굴비대칭교정에 있어서는 두개골의 구조와 근육, 혈관, 신경 등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의 손길을 통해 진행되어야 한다.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2길5 정호빌딩 6층    사업자등록번호 138-90-57930  대표 김준한

TEL.02-425-1090    FAX.02-425-1094    E-mail. mizomh@naver.com

Copyrightⓒ미소진한의원 All Right reseved.  ※위 컨텐츠는 광고용 이미지 모델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