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안면비대칭교정, 내부 점검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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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4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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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여름철 무성한 잡초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땅 속 자리 잡은 뿌리부터 뽑는 것이 우선이다. 이러한 원리는 우리 인체에도 적용된다. 어떠한 질환이든 근원이 되는 문제 부위를 치료해야 비로소 피부에 와 닿는 호전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 각 부위의 양쪽 대칭이 맞지 않는 것을 뜻하는 안면비대칭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많은 환자들이 외형적인 변화를 단순히 얼굴에 국한된 문제로 생각하고 고치려하지만, 정작 틀어진 얼굴의 발달요인은 내부 골격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인체 중 ‘턱관절’은 얼굴 부위의 유일 관절로, 개구활동을 통해 먹고 말하는 행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상부 경추와 올바른 구조 관계를 이루며 두개골의 상하좌우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평소 잘못된 습관이나 외상 등에 의해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면 이러한 구조 관계도 무너지게 된다. 자연스레 턱관절과 경추가 받치고 있던 두개골도 점차 어그러지는 양상을 보인다.
광대·마루·관자 뼈를 포함한 총 스물두개의 뼈로 이루어져있는 두개골이 점차 틀어지면서 외형적으로도 이목구비의 변화가 나타난다. 한쪽만 올라간 눈썹 짝짝이부터 휘어진 코, 광대 비대칭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부조화스러운 이목구비는 진심을 다해 짓는 웃음도 비웃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며, 늘 경직된 표정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일명 ‘비호감’ 인상으로 전락한다.
이러한 안면비대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시발점인 내부 골격의 언밸런스를 우선적으로 잡아주어야 한다. 간혹 이를 간과한 채 인위적으로 겉형태만 바꾸는 시술, 수술을 진행하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머지않아 재발 현상과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불안정한 구조관계가 계속되면 부정교합을 비롯하여 주변 근육과 신경이 눌리면서 두통, 경추 결림, 현기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치료는 필수다.
이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근본적인 비대칭얼굴교정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다. “턱관절비대칭과 경추의 틀어진 구조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인 만큼, 정밀한 수기요법을 통해 우선적으로 이들의 구조 밸런스를 회복하고 두개골의 상하좌우 균형을 맞춰주어야 한다.”
뒤이어 교정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연계된 근육, 구조문제까지 바로잡을 것을 강조했는데, “별도의 균형 장치를 이용해 내부 중심축의 정립을 돕고 두개천골요법으로 전체 부정렬을 해소해주면 회복된 밸런스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 여기에 침치료를 통해 경직된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주면 부수적으로 동반된 통증문제들도 컨트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얼굴비대칭의 방치는 호감 가는 인상을 앗아가는 것과 동시에 내부 불균형의 악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증상이 확연히 눈에 띈다면 신속한 점검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때는 겉형태만 바꿔주는 교정방법이 아닌, 근본적인 밸런스 회복에 중점을 두는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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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성한 잡초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땅 속 자리 잡은 뿌리부터 뽑는 것이 우선이다. 이러한 원리는 우리 인체에도 적용된다. 어떠한 질환이든 근원이 되는 문제 부위를 치료해야 비로소 피부에 와 닿는 호전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 각 부위의 양쪽 대칭이 맞지 않는 것을 뜻하는 안면비대칭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많은 환자들이 외형적인 변화를 단순히 얼굴에 국한된 문제로 생각하고 고치려하지만, 정작 틀어진 얼굴의 발달요인은 내부 골격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인체 중 ‘턱관절’은 얼굴 부위의 유일 관절로, 개구활동을 통해 먹고 말하는 행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상부 경추와 올바른 구조 관계를 이루며 두개골의 상하좌우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평소 잘못된 습관이나 외상 등에 의해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면 이러한 구조 관계도 무너지게 된다. 자연스레 턱관절과 경추가 받치고 있던 두개골도 점차 어그러지는 양상을 보인다.
광대·마루·관자 뼈를 포함한 총 스물두개의 뼈로 이루어져있는 두개골이 점차 틀어지면서 외형적으로도 이목구비의 변화가 나타난다. 한쪽만 올라간 눈썹 짝짝이부터 휘어진 코, 광대 비대칭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부조화스러운 이목구비는 진심을 다해 짓는 웃음도 비웃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며, 늘 경직된 표정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일명 ‘비호감’ 인상으로 전락한다.
이러한 안면비대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시발점인 내부 골격의 언밸런스를 우선적으로 잡아주어야 한다. 간혹 이를 간과한 채 인위적으로 겉형태만 바꾸는 시술, 수술을 진행하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머지않아 재발 현상과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불안정한 구조관계가 계속되면 부정교합을 비롯하여 주변 근육과 신경이 눌리면서 두통, 경추 결림, 현기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치료는 필수다.
이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근본적인 비대칭얼굴교정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다. “턱관절비대칭과 경추의 틀어진 구조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인 만큼, 정밀한 수기요법을 통해 우선적으로 이들의 구조 밸런스를 회복하고 두개골의 상하좌우 균형을 맞춰주어야 한다.”
뒤이어 교정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연계된 근육, 구조문제까지 바로잡을 것을 강조했는데, “별도의 균형 장치를 이용해 내부 중심축의 정립을 돕고 두개천골요법으로 전체 부정렬을 해소해주면 회복된 밸런스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 여기에 침치료를 통해 경직된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주면 부수적으로 동반된 통증문제들도 컨트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얼굴비대칭의 방치는 호감 가는 인상을 앗아가는 것과 동시에 내부 불균형의 악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증상이 확연히 눈에 띈다면 신속한 점검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때는 겉형태만 바꿔주는 교정방법이 아닌, 근본적인 밸런스 회복에 중점을 두는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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