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눈썹, 처진 입꼬리 교정… 안면비대칭부터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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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7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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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71402109923811014&ref=naver
한쪽만 올라간 짝눈썹부터 삐뚤어지고 처진 입꼬리, 휘어진 코 증상들은 비록 사소한 차이인 듯해도 하루 종일 거울을 붙들게 만드는 주범이 된다. 선천적으로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경우라면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확연히 눈에 띄거나 증상이 점점 악화된다면 단순히 가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안면비대칭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안면비대칭은 얼굴 각 부위 양쪽의 크기, 모양에 차이를 보이는 질환을 뜻한다. 이러한 부자연스러운 이목구비는 진심을 다해 웃어도 비웃는 듯 한 느낌을 주고, 심미적으로도 불안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끝없는 외모 불만족을 느낄 수밖에 없다. 자연스레 단체 사진을 찍을 때도 맨 뒷줄에 서는 건 예사, 타인과 정면으로 마주할 때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비대칭얼굴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본래 우리의 턱관절의 수평축과 상부경추의 수직축은 정상적인 구조관계를 이루며 두개골을 지탱하고 있다. 하지만 턱관절의 균형을 어긋나게 만드는 잘못된 습관(턱 괴기, 편측 저작 등), 외상에 노출되면 구조관계가 틀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불균형한 영향으로 인해 두개골을 구성하는 22개의 뼈들이 어그러지는 양상을 보인다.
내부 골격의 변화는 자연스레 비대칭얼굴로 이어진다. 사소한 눈썹 높이가 다른 증상부터 휘어진 코, 짝짝이 광대 등이 이러한 예이다. 특히 앞서 언급하였듯 이러한 틀어진 이목구비는 어색하고 우울해 보이는 인상의 주범이 되고, 단순 콤플렉스를 넘어 심한 경우 대인기피증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이처럼 틀어짐의 근원은 내부 구조문제이기 때문에 부분적인 시술만 하거나 겉모양만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은 근본적인 개선에 이를 수 없다. 잠시 균형을 찾은 듯해도 금세 틀어지고 되레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다. 나아가 얼굴비대칭의 방치는 틀어진 골격 유지와도 의미가 상통하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부근을 지나는 신경과 근육이 눌리면서 두통, 현기증 등 2차 질환이 초래된다.
안면비대칭 교정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원인인 내부 골격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는 정교한 수기교정을 통해 턱관절과 상부경추 (환추, 축추)의 구조관계를 바로 세우고 두개골의 구성 뼈들을 하나하나 촉진하여 상하좌우 대칭을 회복해주어야 한다.
또한 중심축 정립을 돕는 균형장치와 전반적인 불균형한 흐름을 잡아주는 두개천골요법이 수반되면 치료 효과는 더욱 증대된다. 여기에 침 치료를 통해 근육의 긴장감을 가라앉히고 막힌 경혈을 자극해주면 연계된 근육 문제는 물론, 피부 증상 개선에도 이를 수 있다.
이렇듯 내부 골격의 밸런스 회복과 함께 연계된 근육, 구조 문제들을 바로잡는다면 자연스레 얼굴의 균형이 맞춰지면서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되찾을 수 있고, 부수적으로 동반된 2차 질환개선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71402109923811014&ref=naver
한쪽만 올라간 짝눈썹부터 삐뚤어지고 처진 입꼬리, 휘어진 코 증상들은 비록 사소한 차이인 듯해도 하루 종일 거울을 붙들게 만드는 주범이 된다. 선천적으로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경우라면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확연히 눈에 띄거나 증상이 점점 악화된다면 단순히 가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안면비대칭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안면비대칭은 얼굴 각 부위 양쪽의 크기, 모양에 차이를 보이는 질환을 뜻한다. 이러한 부자연스러운 이목구비는 진심을 다해 웃어도 비웃는 듯 한 느낌을 주고, 심미적으로도 불안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끝없는 외모 불만족을 느낄 수밖에 없다. 자연스레 단체 사진을 찍을 때도 맨 뒷줄에 서는 건 예사, 타인과 정면으로 마주할 때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비대칭얼굴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본래 우리의 턱관절의 수평축과 상부경추의 수직축은 정상적인 구조관계를 이루며 두개골을 지탱하고 있다. 하지만 턱관절의 균형을 어긋나게 만드는 잘못된 습관(턱 괴기, 편측 저작 등), 외상에 노출되면 구조관계가 틀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불균형한 영향으로 인해 두개골을 구성하는 22개의 뼈들이 어그러지는 양상을 보인다.
내부 골격의 변화는 자연스레 비대칭얼굴로 이어진다. 사소한 눈썹 높이가 다른 증상부터 휘어진 코, 짝짝이 광대 등이 이러한 예이다. 특히 앞서 언급하였듯 이러한 틀어진 이목구비는 어색하고 우울해 보이는 인상의 주범이 되고, 단순 콤플렉스를 넘어 심한 경우 대인기피증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이처럼 틀어짐의 근원은 내부 구조문제이기 때문에 부분적인 시술만 하거나 겉모양만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은 근본적인 개선에 이를 수 없다. 잠시 균형을 찾은 듯해도 금세 틀어지고 되레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다. 나아가 얼굴비대칭의 방치는 틀어진 골격 유지와도 의미가 상통하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부근을 지나는 신경과 근육이 눌리면서 두통, 현기증 등 2차 질환이 초래된다.
안면비대칭 교정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원인인 내부 골격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는 정교한 수기교정을 통해 턱관절과 상부경추 (환추, 축추)의 구조관계를 바로 세우고 두개골의 구성 뼈들을 하나하나 촉진하여 상하좌우 대칭을 회복해주어야 한다.
또한 중심축 정립을 돕는 균형장치와 전반적인 불균형한 흐름을 잡아주는 두개천골요법이 수반되면 치료 효과는 더욱 증대된다. 여기에 침 치료를 통해 근육의 긴장감을 가라앉히고 막힌 경혈을 자극해주면 연계된 근육 문제는 물론, 피부 증상 개선에도 이를 수 있다.
이렇듯 내부 골격의 밸런스 회복과 함께 연계된 근육, 구조 문제들을 바로잡는다면 자연스레 얼굴의 균형이 맞춰지면서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되찾을 수 있고, 부수적으로 동반된 2차 질환개선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