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표정을 망치는 안면비대칭, 얼굴 골격을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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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3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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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되고부터 유독 얼굴의 결점들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박씨(36). 그녀는 거울을 보거나 사진을 찍었을 때 본인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위화감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전에 없던 피부 처짐과 팔자주름, 한쪽으로 치우친 입꼬리 때문에 비웃는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표정을 지을 때면 좌우 얼굴이 서로 다른 표정을 짓는 것 같아 본인의 얼굴이 낯설다.
여기에 주변사람들에게 \\\'피곤해 보인다.\\\' \\\'우울해 보인다.\\\' \\\'얼굴이 어딘가 변한 것 같다.\\\'는 말을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박 씨의 스트레스는 최고치에 달했다. 이에 전문가를 통해 본인의 상태에 대해 상담을 받은 박씨는 본인에게 안면비대칭이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안면비대칭은 얼굴의 좌우가 불균형한 상태로, 박씨와 같이 한쪽으로 치우친 입꼬리에 의해 사진 상 얼굴이 다르게 보이거나 무의식중에 미소를 짓거나 말할 때 양측 표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증상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이목구비는 물론 광대, 턱 등 얼굴 전체가 틀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는 안면비대칭 증상의 원인이 단순히 얼굴의 외형적인 변화가 아닌 얼굴 내부의 골격 변화 때문으로,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은 \\\'턱관절과 경추(목뼈)의 불균형\\\'이다.
턱관절과 경추는 수평수직의 균형을 이루어 아래턱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22개의 작은 뼈들로 이루어진 두개골의 대칭과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잘못된 자세, 생활습관, 외상, 질환 등의 요인에 의해 이 둘의 균형이 어긋나면 아래턱이 중심을 잃고 한쪽으로 틀어지며, 틀어진 아래턱에 영향을 받아 두개골 역시 틀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렇게 틀어진 두개골은 안면근육을 경직시키고 뒤틀리게 만들어 얼굴의 외형적인 변화가 도드라져 보이게 만들 뿐 아니라, 두개골을 받치고 있는 경추와 척추, 골반에 영향을 끼쳐 두통, 어지럼증, 각종 부위의 저림이나 통증 등 여러 질환적인 문제를 가져온다.
이에 전문가들은 안면비대칭교정을 위해서는 어긋난 턱관절과 경추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것은 물론 틀어진 두개골과 안면근육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정교한 수기교정을 통해 위턱과 아래턱을 전후좌우로 교정하여 아래턱과 턱관절이 원래의 위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한 뒤 경추를 바로 세워 이 둘 사이의 수평수직의 회복시키고, 틀어진 두개골을 하나하나 손으로 촉진하여 밀고 당기는 방식을 통해 대칭과 균형을 유지한 동그란 형태로 맞물리게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여기에 턱관절교정에 필요한 균형 장치와 경직되고 뒤틀린 안면근육을 이완 및 회복시켜 주는 교정침, 체형을 바로잡아주는 체형교정과 같은 부수적인 방법들이 수기교정을 뒷받침 한다면 얼굴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되찾은 균형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
(도움말 :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기에 주변사람들에게 \\\'피곤해 보인다.\\\' \\\'우울해 보인다.\\\' \\\'얼굴이 어딘가 변한 것 같다.\\\'는 말을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박 씨의 스트레스는 최고치에 달했다. 이에 전문가를 통해 본인의 상태에 대해 상담을 받은 박씨는 본인에게 안면비대칭이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안면비대칭은 얼굴의 좌우가 불균형한 상태로, 박씨와 같이 한쪽으로 치우친 입꼬리에 의해 사진 상 얼굴이 다르게 보이거나 무의식중에 미소를 짓거나 말할 때 양측 표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증상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이목구비는 물론 광대, 턱 등 얼굴 전체가 틀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는 안면비대칭 증상의 원인이 단순히 얼굴의 외형적인 변화가 아닌 얼굴 내부의 골격 변화 때문으로,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은 \\\'턱관절과 경추(목뼈)의 불균형\\\'이다.
턱관절과 경추는 수평수직의 균형을 이루어 아래턱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22개의 작은 뼈들로 이루어진 두개골의 대칭과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잘못된 자세, 생활습관, 외상, 질환 등의 요인에 의해 이 둘의 균형이 어긋나면 아래턱이 중심을 잃고 한쪽으로 틀어지며, 틀어진 아래턱에 영향을 받아 두개골 역시 틀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렇게 틀어진 두개골은 안면근육을 경직시키고 뒤틀리게 만들어 얼굴의 외형적인 변화가 도드라져 보이게 만들 뿐 아니라, 두개골을 받치고 있는 경추와 척추, 골반에 영향을 끼쳐 두통, 어지럼증, 각종 부위의 저림이나 통증 등 여러 질환적인 문제를 가져온다.
이에 전문가들은 안면비대칭교정을 위해서는 어긋난 턱관절과 경추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것은 물론 틀어진 두개골과 안면근육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정교한 수기교정을 통해 위턱과 아래턱을 전후좌우로 교정하여 아래턱과 턱관절이 원래의 위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한 뒤 경추를 바로 세워 이 둘 사이의 수평수직의 회복시키고, 틀어진 두개골을 하나하나 손으로 촉진하여 밀고 당기는 방식을 통해 대칭과 균형을 유지한 동그란 형태로 맞물리게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여기에 턱관절교정에 필요한 균형 장치와 경직되고 뒤틀린 안면근육을 이완 및 회복시켜 주는 교정침, 체형을 바로잡아주는 체형교정과 같은 부수적인 방법들이 수기교정을 뒷받침 한다면 얼굴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되찾은 균형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
(도움말 :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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