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그만보기

턱관절장애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이 있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턱관절장애가 있는 것 같아 생활습관부터 바꿔보고 싶은데,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까요?

 

처음에는 하품할 때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나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턱 주변이 뻐근하고 입을 크게 벌리기가 불편합니다.

 

식사할 때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이 있고, 업무 중에는 이를 악무는 일이 많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관자놀이와 목까지 뻣뻣해지고, 오래 말한 날에는 턱이 더 피곤합니다.

 

가족은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데, 아직 통증이 심한 편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턱관절장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자세나 식사 습관, 잠잘 때 주의할 점이 따로 있을까요?

 

 

한의사 답변

턱에 힘을 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턱관절장애에서 비교적 흔히 보이는 불편감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이를 악무는 습관, 한쪽 씹기, 엎드려 자기, 목과 어깨의 긴장, 스트레스성 근육 수축 등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윗니와 아랫니가 살짝 떨어져 있고, 혀는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 있는 상태가 턱에 부담이 적습니다.

 

초기에 확인해야 할 변화

초기 증상으로는 턱 소리, 입 벌림 제한, 씹을 때 불편감, 관자놀이 통증, 목 주변 긴장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딱딱한 음식이나 질긴 음식, 오징어처럼 오래 씹는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는 하품, 큰 쌈을 한입에 넣는 습관도 턱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진단과 생활 관리의 방향

진단 기준은 단순히 소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통증 위치, 입 벌림 범위, 턱 움직임의 좌우 차이, 저작근 긴장도 등을 함께 살펴 판단합니다.

한의학적 진료에서는 턱 주변 근육뿐 아니라 경추, 어깨, 자세 균형까지 확인해 전신적인 긴장 패턴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에 따라 침, 약침, 추나, 교정 중심의 처방이 검토될 수 있으며, 개인 상태에 따라 접근은 달라집니다.

 

치료와 예방은 함께 가야 합니다

치료효과는 증상의 정도, 생활습관 교정 여부, 근육 긴장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치료 기간 역시 개인차가 있으므로 처음부터 단정하기보다 현재 불편감의 원인을 확인하고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집에서는 한쪽 씹기 줄이기, 턱 괴기 피하기, 낮 동안 이 악물기 알아차리기,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보는 관리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반복되거나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면 자가 관리만 지속하기보다 진료를 통해 상태를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미소진한의원

미소진한의원 잠실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2길5 정호빌딩 6층, 잠실새내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김준한 대표원장은 한의학 박사이며 비대칭 안면&체형 교정학회 회장으로, 안면마비, 벨마비, 사경증, 근긴장이상증, 안면교정, 안면비대칭, 체형교정 진료를 봅니다.

기초검사, 구강 구조 검사, 체형 검사, 좌우 대칭 검사, 턱관절 균형 검사, 경추 촉진 검사, 경추 회전 제한 검사, 측경부 근긴장 검사 등을 통해 상태를 확인합니다.

중증 및 난치성 안면 질환 임상 데이터 누적, 교정 치료 중심 접근, 안면마비 후유증 집중 케어를 특징으로 합니다.​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2길5 정호빌딩 6층    사업자등록번호 138-90-57930  대표 김준한

TEL.02-425-1090    FAX.02-425-1094    E-mail. mizomh@naver.com

Copyrightⓒ미소진한의원 All Right reseved.  ※위 컨텐츠는 광고용 이미지 모델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