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그만보기

안면비대칭교정, 가장 먼저 살펴야할 곳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 조회1,493회 댓글0건

본문

[월간암]


이목구비가 한데 모여 이루는 얼굴은 우리 몸에서 가장 외적으로 도드라지는 부위다. 때문에 인체 그 어느 곳보다 얼굴에 난 상처는 더욱 민감하게 느껴지고 속이 상할 수밖에 없다. 특히 얼굴에서 비롯되는 고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안면비대칭. 말 그대로 이목구비의 좌우대칭이 맞지 않는 증상을 뜻하는데, 초기에는 본인만 차이를 느끼지만 점차 악화되면서 급기야 타인에게 ‘얼굴이 달라졌다.’는 지적을 받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기에 1차적으로 겉형태만 인위적으로 바꾸는 수술이나 시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선천적인 미세한 차이라면 충분히 개선에 이를 수 있으나 틀어진 내부 골격이 원인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정작 틀어진 얼굴을 유발하는 원인은 내부 골격 구조에 숨어 있기 때문.


안면비대칭 원인으로 주목해야할 부위는 턱관절이다. 무려 9쌍의 뇌신경이 지나는 길목이자 130여개의 안면근육 조직과 연결돼있는 전신학적으로도 중요한 곳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활동량이 많은 만큼 틀어질 위험도 높은 법. 턱 괴기나 편측저작 등 잘못된 습관 등에 의해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면 턱관절이 편측으로 틀어지면서 상부경추와의 구조도 어긋난다.


턱관절과 상부경추에서 시작된 불균형한 흐름은 이윽고 이들이 중심을 잡던 두개골의 변형을 초래한다. 광대, 관자, 마루뼈를 포함한 22개의 두개골 구성뼈들이 점차 방향을 잃고 어그러지고, 안면근육이 경직되면서 얼굴 외형변화는 시간문제. 이렇게 발생한 안면비대칭의 대표적인 증상은 휘어진 코 비대칭, 짝눈, 입술비대칭, 광대 짝짝이, 비대칭 턱 등이 있다.


이렇듯 내부 골격의 틀어짐에서 비롯된 외형 변화이기에 비대칭얼굴을 단순히 심미적인 문제로만 치부하긴 어렵다. 표면적인 문제만 다스리다 보면 정작 뿌리는 틀어져있기 때문에 금세 재발과 악화를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오랜 안면비대칭을 겪은 환자들 가운데 2차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뒤틀린 골격이 신경과 근육을 누르면서 두통, 현기증, 만성피로, 목 결림, 안충혈 등으로 이어지는 경우다.


추후 재발과 악화를 낮추는 근본적인 안면비대칭교정을 위해서는 비수술요법을 통해 내부 골격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원인인 어긋난 턱관절과 경추의 수평수직구조를 바로잡고 두개골 구성뼈들을 정밀하게 촉진하여 앞뒤좌우 밸런스를 맞춰주어야 한다. 특히 얼굴은 1mm 미세한 차이에도 인상이 변하기 때문에 정교한 얼굴교정을 위해서는 뼈, 혈관, 신경 등 구조적 이해가 충분한 사람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나아가 밸런스가 장기간 유지되기 위해서는 연계된 문제 부위까지 바로잡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는 내부 중심 정립을 돕는 균형 장치와 전체 부정렬 해소를 돕는 두개천골요법이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에 교정침을 통해 근육의 이완과 경혈순환을 유도해준다면 얼굴비대칭교정과 동반된 2차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2길5 정호빌딩 6층    사업자등록번호 138-90-57930  대표 김준한

TEL.02-425-1090    FAX.02-425-1094    E-mail. mizomh@naver.com

Copyrightⓒ미소진한의원 All Right reseved.  ※위 컨텐츠는 광고용 이미지 모델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